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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대의창 작성일 2000-11-24 16:40 조회 4741
제목   {11월 마지막주}주초에 비해 하락폭 둔화 증시전망 불투명
국내외의 악재의 영향으로 증시가 매우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 한주였다.
주초 현대건설의 자구책마련소식이 전해졌지만 상승세로 돌아서지 못하고 나스닥시장의 3000선 붕괴, 미국대선문제 혼란, 국회의 공적자금 투입시기 미해결, 원화환율 급등등으소식등으로 하락폭이 큰 한주였습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오늘은 국회 정상화 소식에 따른 공적자금투입시기가 결정될거라는 기대심리와 나스닥선물시장의 급등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폭이 다소 진정된 모습을 보였다.

장외시장에서는 코스닥시장의 하락기간이 길어지고 신규등록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장외시장의 상승전환의 발목을 잡고 있다. 주초 코스닥등록공모시장의 살아나는 기미를 보이면서 장외시장도 상승전환국면을 맞을 가능서도 보였지만 장외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다.
또 주초에 비해 하락폭은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매매체결은 비교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전주 장외시장의 상승장을 이끌던 강원랜드가 하락세로 전환되면서 차익성매물이 꾸준히 흘러나왔다. 강원랜드가 하락전환으로 다른 대형주들도 동반하락세를 보였으며 동종업체인 파라다이스도 상승전환에 제동이 거렸다. 또 현대전자의 보유물량인 두루넷, 온세통신, 신세기통신등의 지분을 매각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루넷은 3,550원까지 하락세를 보였으며 신세기통신도 11,000원대를 기록하며 주초에 비해 1,200원정도 하락하였다. 온세통신은 현대전자 지분매각과 코스닥등록포기 소식이 전해지면 주초에 비해 2,800원 하락한 7,500원을 기록했다. 인츠닷컴도 영화사업진출,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강화등 사업다각화를 위한 노력을 보였지만 크게 상승세를 타지 못했으며 주중 상승세로 돌아서기는 했지만 상승폭은 크지 않았으며 금일 현재가 1,400원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중 메타랜드, 에어미디어, 한국토지신탁은 시가가 액면가 아래로 떨어졌지만 상승반등을 성공하지 못했으며 한국토지신탁은 비교적 거래가 활발한 편이다. 유동물량이 많지 않은 종목들은 대부분 매도가격이 고가에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매기의 유입도 전무한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증시의 전망이 다소 불투명한 가운데 장외시장을 이탈하는 투자가들이 늘고있다.
장내시장과는 달리 단기반등 또한 많지 않아 투자가들에게 투자메리트를 제공하지 못하는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투자가들은 연말랠리등의 기대는 고려치말고 관망세를 유지하며 단기투자패턴일경우는 현금화 전략을 세우는게 바람직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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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