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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황
작성자   시대의창 작성일 2000-12-01 16:57 조회 4377
제목   {12월 첫째주 주간시황}단기매수보다는 현금화전략을 앞세운 관망세 유효
증시의 침체국면이 장기화되면서 장외시장을 외면하는 투자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 등록한 종목들이 등록가 이하로 빠지면서 장외투자의 최대 메리트인 초기투자의 이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고 코스닥등록을 추진중이던 두루넷, 강원랜드, 온세통신등 대형주들이 잇따라 증시의 영향으로 코스닥등록을 포기 하고 있어 코스닥등록후 상승세를 기대한 투자가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 거기다 벤처기업 CEO들의 사기행각등이 장외시장의 투자심리를 급격히 얼어붙게 만들고 있어 장외투자보다는 장내투자쪽으로 이동또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장외시장의 현재 거래종목수는 두루넷, 강원랜드, 신세기통신, 온세통신등 대형주를 포함하여 10여개종목안팎이며 중소형주들은 소량의 매물이 출회되고는 있지만 연초가격에 비해 하락폭이 크지 않아 고평가 인식을 낳고 있어 거래체결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강원랜드는 이번주 가장 큰 등락을 보였다. 주초 4,400원 급등세를 보이며 45,700원을 기록했으나 코스닥등록연기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세를 보이며 금일현재 37,400원을 기록했으며 두루넷도 코스닥등록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며 6,400원까지 상승했으나 코스닥등록연기발표후 5,500원을 기록했다. 맥소프트뱅크는 친인척에게 저가의 전환사채발행파문이 발표되면서 투자가들의 실망매물이 급격히 증가했으며 저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초에 비해 300원 상승한 5,700원을 기록했다. 온세통신과 신세기통신등 통신관련주들은 장내시장의 통신관련주들의 하락세와 온세통신의 코스닥등록포기등의 영향으로 하락폭이 컸다.
온세통신은 주초 코스닥등록에 대한 기대감으로 8,000원까지 상승했으나 등록을 포기한 현재 6,000원을 기록했다. 신세기통신도 SK텔레콤과의 합병비율등 증시의 불투명성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며 주초에 비해 2,000원 하락한 11,000원을 기록했다.
삼성SDS는 사업실적 발표로 전주에 비해 하락폭이 줄어드는 모습은 보이고 있지만 증시의 영향등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주초에 비해 1,100원 하락한 22,400원을 기록했다.
인츠닷컴, 유니텔, 파이널데이타등도 비교적 거래가 활발했지만 등락만 거듭할뿐 약보합권에 머물었다. 중소형주들은 여전히 가격의 변동이 없는 보합권에 머물고는 있지만 매수세력의 접근은 없는 실정이고 간간히 저가의 매물이 흘러나오고 있다.
장외시장의 매수는 위험한 수준이다. 증시의 전환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매수참여는 손해로 직결될수 있으므로 단기매수전략보다는 현금화 전략과 관망세를 유지하는게 바람직한 투자방법일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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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