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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황
작성자   시대의창 작성일 2001-02-18 15:13 조회 4756
제목   [2월 셋째주 주간시황] 대형주위주의 악재재료로 장외시장 위축
코스닥시장이 상승세로 돌아선 반면 장외시장은 대형주들의 잇단 악재속에 하락추세를 전환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장외시장의 매수세가 다소 약화돼 약보합권을 기록했다.
이번주 장외시장은 코스닥시장에 비해 호재와 악재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으며 코스닥시장등록요건이 강화의 발표로 코스닥등록을 준비하는 종목들에 대한 매수강도가 약화되고 있다.
코스닥우회등록을 추진하는 건잠머리컴퓨터와 나눔기술등이 보합권에서 벗어나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미국 알타비스타의 알타비스타코리아 설립등으로 평창정보통신은 외자유치등의 호재의 재료를 무마시켰다. 또한 1월 상승장을 이끌었던 보안주인 시큐어소프트와 유니텔등 코스닥등록이 낙관적인 종목들로 매수세가 이동하면서 2차 상승랠리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번주 상승종목으로는 우회등록을 추진중인 건잠머리 컴퓨터와 1월 상승세를 이끌었던 시큐어소프트와 유니텔등이었다. 건잔머리컴퓨터는 코스닥등록기업인 유니켐의 인수의사의 소식등이 전해지면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었다. 건잠머리 컴퓨터는 주초 1,500원대에서 주말 2,350원을 기록했다. 시큐어소프트는 주초 12,000원를 기록하며 조정국면을 보였으나 장외시장 대형주들의 약세로 매수세가 재유입되며 급등세를 기록했다. 주중 16,000원까지 회복하기도 했으나 조정국면을 보이며 주말 15,500원을 기록했다. 시큐어소프트와 1월 상승장을 이끌었던 유니텔도 매수세가 유입되며 9,000원대를 회복했다.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지는 못했지만 상승기조를 이어가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 무선통신사업자인 한국통신 파워텔은 11,000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주말 주초에 비해 100원 오른 11,400원을 기록했고 기타 대형통신주들은 약세를 기록했다.
하락종목으로는 대형통신주와 장외대형주등 대부분의 종목들이었다.
통신관련주인 유선통신 사업자 온세통신은 낙폭이 커졌음에도 매수세가 둔화되며 액면가인 5,000원까지 밀리며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무선통신 사업자인 신세기통신도 9,000원선이 무너지면 1월 초 가격대로 되밀렸다. 신세기통신은 지지선으로 예상되는 9,000원선이 힘없이 무너지면 주말 8,850원을 기록했다. 초고속망 사업자인 두루넷도 장외시장의 물량부담의 우려로 약보합권을 기록했다. 3,200원대에서 등락을 기록중인 두루넷은 매수세의 유입이 크지 않은데다 장외시장의 약세 움직임등으로 주중 3,250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다시 약세로 돌아서며 3,200원대를 기록했다. 강원랜드는 현대그룹의 카즈노 허가권 신청등에 악재성재료의 영향으로 44,000원대가 무너졌다. 주초 45,000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던 강원랜드는 현대그룹의 적극적인 움직임등에 대한 우려로 실망매물이 급증하며 주말 현재 43,200원까지 되밀렸다. 동종업체 파라다이스도 강원랜드의 약세의 영향으로 4,000원이 무너지며 3,800원까지 밀려났다. SI사업자 삼성SDS도 21,000원대 무너지며 20,900원을 기록했다.
S/W제조업체인 슈퍼스타소프트는 하락폭이 커지면 15,000원이 무너졌으며 파이널데이타도 주초 8,900원에서 주말 8,400원까지 하락했다.
장외시장의 상승세를 이끌만한 종목들이 부각되지 못하는 가운데 몇몇 호재성 재료를 보유한 개별종목들만이 상승세를 기록하는 한주였다. 장외시장의 상승전환을 위해서는 우선 장외시장 대형주들의 상승세가 발판이 되어야 하지만 잇따라 악재성 재료만이 나오고 있어 장외시장의 매수세의 유입은 다소 시간이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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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