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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어가 즐거운 곳, 월스트리트 인스티튜트 작성일 2000/02/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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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인스티튜트는 개인 영어 실력을 최대치로 이끌어내는 '맞춤식 학습 프로그램'과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우선 수업을 17단계 총 68단원으로 세분화해 처음부터 개인 실력과 일정에 맞도록 자유롭게 수업에 참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 일대일 학습에서는 학생들끼리 어울리면서 다양한 주제와 형식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된다고 판단해 최대 4명의 소수정예 수업 원칙을 고집하고 있다.

학원 직원들도 가능하면 영어로 말을 하는 등 100% 영어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수업이 68단원인 이유는 기초부터 최고급까지 수업을 총 17레벨로 세분화한 후 레벨을 다시 4단원씩 구분했기 때문이다. 개인별로 정확한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 수준에 꼭 맞는 레벨을 제공한다.

따라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준을 배움으로써 가장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게 된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초급자도 부담 없이 영어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수업 일정이 자유로운 것도 특징이다. 학습자 일정과 여건에 따라 자유롭게 수업시간을 선택할 수 있어 센터의 활용도가 높다. 또 회원 학습 능력과 여건에 따라 학습 진도를 조절할 수 있어 개인별 맞춤 학습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수업은 원어민 강사와 소수정예 학습자로 운영한다. 온라인 수업에서 선행학습이 이뤄진 후 원어민 강사에게 평가와 수정을 오프라인 수업에서 받는다. 수준이 비슷한 학생 2~3명이 함께 공부한다.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게 소셜클럽(Social Club), 프리토킹(Free Talking), 토론수업(Complementary Class)이다. 소셜클럽은 원어민 와인 테이스팅, 칵테일, 요가, 쿠킹, 영어웃음치료, 아이스 스케이팅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한다. 매번 다양한 수업으로 영어를 학습함으로써 느끼지 않고 즐기면서 체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 밖에도 회원들이 주도해 진행하는 프리토킹 클래스, 역할극ㆍ게임 등으로 공부한 내용을 반복해 자기 것으로 만드는 토론수업 등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 내에서는 오직 영어만 사용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영어의 생활화'를 실현하고 있다. 등록 후 초기에는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거나 어색해하던 회원들도 차츰 영어 환경과 영어 말하기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면서 자신감을 얻게 된다.

월스트리트 인스티튜트는 1972년 유럽에서 설립돼 전 세계 27개국 430개 센터에서 매년 16만명 이상의 회원이 영어를 학습하고 있는 영어센터로 세계적 교육기업인 피어슨그룹 계열사다.

월스트리트 인스티튜트 코리아는 2002년 강남센터를 시작으로 현재 종로 여의도 삼성 신촌 부산 대구 광화문 등 총 8개 센터를 보유하고 있고, 회원 8500명이 수강하고 있다.

[기획취재팀=김웅철 차장 / 이한나 기자 / 김제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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